유튜브 보면 다들 쉽게 하길래 저도 방 한쪽 벽 페인트칠에 도전했거든요. 결론은 생각보다 훨씬 힘들었어요. 마스킹 테이프 붙이는 데만 한 시간 걸렸네요.

그래도 막상 칠하고 나니까 방 분위기가 확 바뀌어서 뿌듯하긴 해요. 다만 롤러 자국이 좀 남아서 두 번 칠해야 했어요. 한 번에 끝내려다 더 고생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