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우연히 친구 따라 차박 한번 갔다가 완전히 빠졌습니다. 호텔도 좋지만 조용한 데서 차 트렁크 열어놓고 멍 때리는 그 맛이 따로 있던데요.
처음엔 장비 욕심에 이것저것 샀는데 결국 매트랑 침낭, 작은 랜턴 정도면 충분하던데요. 너무 갖추려다 짐만 늘었어요.
작년에 우연히 친구 따라 차박 한번 갔다가 완전히 빠졌습니다. 호텔도 좋지만 조용한 데서 차 트렁크 열어놓고 멍 때리는 그 맛이 따로 있던데요.
처음엔 장비 욕심에 이것저것 샀는데 결국 매트랑 침낭, 작은 랜턴 정도면 충분하던데요. 너무 갖추려다 짐만 늘었어요.
매트 침낭 랜턴이면 충분하다니 입문하기 좋겠네요 매트는 어느 정도 두께 쓰세요?
매트는 8센티 정도 쓰는데 바닥 냉기랑 울퉁불퉁한 거 막아줘서 이 정도면 충분하더라구요
장비 욕심 부리다 짐만 늘었다는 거 ㅋㅋ 저도 처음에 화로대까지 샀다가 한 번 쓰고 창고행
화로대 한 번 쓰고 창고행 ㅋㅋ 차박 입문자 국룰인가 저도 똑같이 함
트렁크 열어놓고 멍 때리는 그 맛 ㄹㅇ 호텔은 그게 안 됨
주말마다 다닌다니 부럽다 평일에 일하면서 주말 그렇게 보내면 리프레시 제대로 되겠네요
차박 가면 화장실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심? 그게 걸려서 못 가고 있음
화장실은 휴게소나 공중화장실 있는 데 위주로 자리 잡아요 그게 해결되면 진입장벽 확 낮아져요
조용한 데서 차 세워두는 거 좋긴 한데 혼자 가면 좀 무섭진 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