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새해 계획이라고 6개월 끊은거 이제 만기 됨. 다닌 횟수 두 번 ㅋㅋㅋㅋ

한 번 갈 때마다 십몇만원짜리 산책한 셈. PT 권유 무서워서 안 간 것도 큼. 등록할 땐 의지 활활 탔는데 진짜 인간은 안 변하는 듯

차라리 그 돈으로 홈트 기구나 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