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만 되면 내가 이 일을 왜 하고 있나 싶고 선배들 눈치 보면서 버틴 말들이 집 가서도 계속 생각나요...
적응하면 괜찮아진다는데 난 아직 출근 전부터 답답하고 퇴근해도 일 생각뿐임 ㅋㅋ
개념나만 이런 생각 드나
댓글 7
퇴근한하루2025.07.30 17:34
선배들 눈치 보면서 버틴 말이 집까지 따라온다는 거 진짜 핵심임.. 퇴근해도 머리가 일터에 남아있는 거
다은2025.07.30 20:42
출근 전부터 답답한 단계면 적응 문제라기보다 환경 문제일 수도 있을 듯
잠이보약간호사2025.07.31 12:56
환경 문제일 수도 있다는 말 좀 생각하게 되네요 나만 못 버티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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