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풍 평소엔 잠잠한데 꼭 회식 몰릴 때 터질까봐 신경 쓰임 .. 다들 한잔 더 할 때 나만 발가락 눈치 봄ㅋㅋ 적당히 먹고 물도 챙기는데 집 오면 괜히 발 상태부터 확인하게 됨... 몸이 신호 오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좀 쫄려
회식이 많은 직장인들, 다들 몸이랑 어떻게 협상하세요?
댓글 7
자유 다른 글
🔥송도에 화상 전문 병원이 생겼네요~방금 전회의 들어가기 직전에 또 심장이 쿵쾅대서..[3]4일 전자소서 쓰다가 또 커뮤니티로 도망왔다[3]6일 전덕양구 한빛내과 전문의는 누구인가요?[2]10.04새벽 3시에 심장이 디스코 추길래 병원 감[4]09.26밤새 게임하고 눈 뻑뻑한 거 인공눈물로는 한계인듯[4]09.24간헐적 단식 하루 한끼설 이거 근거 뭐냐[1]09.22애 재우고 게임 켜는 순간이 하루 중 유일한 힐링인데..[2]09.20생리 이번 달도 안 오는데 이거 다낭성일 수도 있나?[4]09.18면접 떨어지고 자전거만 죽어라 탔다[2]09.18혼나고 나면 혈압부터 재보게 됨[4]09.17교정기 낀 지 반년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3]09.17
자유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