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만 하면 버텨야지 싶다가도 몸이 먼저 지침 ..
막 퇴사할 정도로 큰 일은 없는데 자잘한 스트레스가 계속 쌓여서 사람 갉아먹는 느낌...
이직 준비도 해보려다 자꾸 손 놓게 되고, 요즘은 그냥 잠이랑 운동부터 다시 잡아보는 중 ㅋㅋ
다들 회사 다니면서 “여기 계속 있어도 되나” 싶은 순간 언제 오세요
댓글 7
월급루팡오리2025.07.04 15:32
큰 일은 없는데 자잘한 스트레스가 갉아먹는다는 거 ㄹㅇ 차라리 한 방 크게 터지면 결정이라도 하지
고래족2025.07.04 18:42
한 방 크게 터지면 차라리 결정이라도 한다는 거 그게 제일 공감됨
다오2025.07.04 15:59
나도 딱 별일 없는데도 퇴근하면 기운이 바닥나서 “이대로 계속 다녀도 되나” 싶을 때 오더라 ㅠㅠ 한 방 없어도 내가 조금씩 말라가는 느낌 들면 그건 이미 신호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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