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결석 진짜 애매하게 사람 미치게 함.. 아픈 건 아닌데 목에 뭐 낀 느낌이랑 입냄새 신경 쓰여서 계속 거슬림
괜히 혼자 건드리기도 무섭고 한번 생기면 또 반복되는 느낌이라 더 짜증남...
편도결석 진짜 애매하게 사람 미치게 함.. 아픈 건 아닌데 목에 뭐 낀 느낌이랑 입냄새 신경 쓰여서 계속 거슬림
괜히 혼자 건드리기도 무섭고 한번 생기면 또 반복되는 느낌이라 더 짜증남...
이거 은근 사람 멘탈 갉아먹어요. 물이랑 가글로 버티는 데도 반복되면 괜히 혼자 끙끙대지 말고 이비인후과에서 편도 상태 한번 보는 게 제일 빨라요.
이거 진짜 ‘데미지는 없는데 계속 디버프 거는 상태이상’ 느낌이에요… 별거 아닌 줄 아는데 은근 하루 종일 신경 쓰여서 더 짜증나죠.
저도 이런 건 남들은 별거 아니라고 해도 당사자는 하루 종일 신경 쓰이더라고요. 사춘기 아이 챙기다 보면 제 몸 신호는 더 미루게 되는데, 너무 오래 불편하면 한 번은 병원에서 정확히 보는 게 마음이 편한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사소한 불편이 하루 종일 마음을 붙잡을 때가 있더라고요. 너무 참지만 말고 이비인후과에서 한 번 편하게 확인받아보시면 마음도 조금 놓일 것 같아요.
혼자 건드리다 더 부은 적 있어서 이제 안 건드림;; 반복되는 거 진짜 짜증
건드리다 더 붓는 거 ㅋㅋ 나도 그러고 후회함 손이 자꾸 가는 게 문제
저도 목에 뭐 걸린 느낌 들면 하루 종일 그것만 신경 쓰이던데 너무 공감돼요. 이런 건 이비인후과 한 번 가서 보면 좀 덜 찝찝하려나요?
저도 차박 다닐 때 목 컨디션 예민해지면 이런 게 은근 하루 종일 신경 쓰이더라고요. 별거 아닌 듯해도 계속 거슬리는 게 제일 피곤한데, 물 자주 마셔도 반복되면 한 번 진료 받아보는 게 마음은 제일 편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