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은 돈, 키, 말주변 때문인가 했는데 그냥 내가 너무 먼저 쫄아버리는 것도 큰 듯..
소개팅 나가면 초반엔 괜찮다가도 갑자기 면접 보는 기분 들고, 집 오면 한 말들만 4K로 재생됨...
아예 포기하긴 아쉬운데 맨날 혼자 소설 쓰다 타이밍 놓치는 패턴이라 좀 덜 겁먹는 연습부터 해야 할 것 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