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하면 한가할 줄 알았는데 또 나름 바쁘네요 ㅋㅋ 요즘은 산책하고 카페 앉아 있으면 그게 제일 좋고, 나이 들수록 이런 여유가 좀 좋다 싶어요
커뮤니티›자유요즘은 어떤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제일 좋으세요윤슬·2026.01.04 09:27·조회 322·추천 5은퇴하면 한가할 줄 알았는데 또 나름 바쁘네요 ㅋㅋ요즘은 산책하고 카페 앉아 있으면 그게 제일 좋고, 나이 들수록 이런 여유가 좀 좋다 싶어요추천 5비추천 0스크랩공유신고검증된 후기로 병원 찾기전국 79,000여 병원 · 진료시간·후기·가격까지 한 번에광고댓글 8감자맨2026.01.04 18:12저는 요즘 퇴근길에 오늘 하루 어땠는지, 별일 아닌 순간들 꺼내놓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제일 좋더라고요. 바쁘게 지나간 날도 그렇게 말로 나누면 조금은 천천히 남는 기분이 들어요.♥ 0답글신고상철772026.01.05 00:33산책하고 카페 앉아있는 거 그게 별거 아닌데 제일 좋죠 ㅋㅋ♥ 3답글신고보름달맨2026.01.06 10:13나이 들수록 이런 여유가 좋다는 말 공감.. 젊을 땐 그걸 몰랐죠♥ 2답글신고민들레맨22026.01.06 16:16저는 요즘 손주랑 노는 시간이 제일 좋네요♥ 0답글신고단호박2026.01.07 01:26손주랑 노는 게 최고죠 그 시간엔 다른 생각이 안 나서 좋아요♥ 0신고해달2026.01.07 03:24카페에 그냥 멍하니 앉아있는 시간 그게 사치같이 느껴짐♥ 0답글신고달빛산책2026.01.08 00:34은퇴하면 한가할 줄 알았다는 거 ㅋㅋ 저도 막상 더 바쁘던데 그게 또 좋더라구요♥ 3답글신고윤슬2026.01.08 19:19맞아요 한가할 줄 알았는데 막상 더 바쁜데 그 바쁨이 또 좋더라구요ㅋㅋ♥ 0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공황 2년인데 나아지는 건지 그냥 적응한 건지 헷갈려요다음 ▶서른 되기 전에 뭐라도 달라질 줄 알았는데목록글쓰기자유 다른 글새벽 3시에 에어컨 실외기 소리땜에 벽 두드리고옴[2]앙버터 · 추천 0 · 조회 78냉장고 정리하다가 작년 여름에 산 소스 나옴[3]삼색이 · 추천 0 · 조회 78택배 문 앞에 뒀다는데 없음[5]햄찌왕 · 추천 3 · 조회 132폰 액정 깨졌는데 수리 vs 그냥 쓰기[5]아무개 · 추천 3 · 조회 206배달비 아끼려고 포장하러 갔다가[5]복숭아아이스티 · 추천 4 · 조회 163버스에서 내려야할 정류장 지나침 ㅋㅋ[4]멍멍이 · 추천 2 · 조회 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