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하고 집 근처 걷는 재미로 사는데 요즘은 조금만 오래 걸어도 무릎이 묵직하네요 ㅠㅠ
아프진 않은데 저녁에 계단 내려갈 때 좀 신경 쓰여서 산책을 줄여야 하나 싶고...
산책하다 무릎이 묵직할 때들 다들 어떻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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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모모2025.09.28 04:11
저도 예전에 아이랑 산책 오래 다녀온 날엔 무릎이 먼저 묵직해져서 중간중간 더 자주 쉬었었어요. 시간을 확 줄이기보다 걷기 전후로 가볍게 풀어주면 좀 덜한지 한 번 봐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어쩌다어른2025.09.29 09:21
계단 내려갈 때 묵직한 게 딱 그 느낌이죠 ㅠㅠ 저희 아버지도 산책 끊으셨다가 더 굳으셔서 평지 위주로 다시 늘리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