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님이 이번 주에 보자 이 말만 꺼내도 발가락부터 불안함
남들은 메뉴 보는데 나는 물 얼마나 마실지, 내일 걸을 수 있을지부터 계산하게 됨
한 잔만 괜찮겠지 했다가 꼭 새벽에 발가락이 심장처럼 뜀... 진짜 회식보다 관절 눈치 보게 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