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눈두덩 있는 편이라 사진만 찍으면 맨날 졸려 보이게 나와서 쌍수 계속 고민 중이에요
거울 볼 땐 그냥 살까 싶다가도 남이 찍어준 사진 보면 또 마음 확 흔들리고... 테이프나 쌍액도 해봤는데 그날그날 너무 달라서 더 헷갈림
주변에서는 하라는 사람도 있고 괜히 건드리지 말라는 사람도 있어서 더 못 정하겠어요 ㅋㅋ
사진빨 때문에 시작한 고민인데 요즘은 이 생각만 계속 남아있네요
쌍수 고민만 몇 달째인데 진짜 이건 어떻게 판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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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알파카112025.07.04 18:30
저도 육아하면서 사진은 남이 찍어준 게 제일 현실이라 더 흔들리더라고요 ㅋㅋ 결국 거울보다 사진에서 계속 신경 쓰이면 상담 여러 군데 받아보고 마음이 편해지는 쪽으로 정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마카롱왕2025.07.04 23:37
눈두덩 있어서 졸려 보인다는 거 저도 그래서 몇 년을 고민했어요 결국 거울보다 남이 찍은 사진이 더 솔직하더라구요
삼색이2025.07.05 11:37
거울보다 남이 찍은 사진이 솔직하다는 거 헐 그건 생각 못 했네요 한번 찍힌 거 다시 봐야겠어요
엄살주말2025.07.05 07:36
쌍액 그날그날 다른 거 진짜 미치는 부분ㅋㅋ 잘 잡힌 날이랑 안 잡힌 날 차이가 너무 커서 더 흔들렸어요
겁많은단풍992025.07.05 13:58
잘 잡힌 날이랑 안 잡힌 날 차이 큰 거 그거 때문에 더 결정 못 하겠더라구요ㅋㅋ
윤슬2025.07.07 03:19
저도 예전에 한참 망설였는데, 사진보다 평소 거울 볼 때 답답함이 계속 신경 쓰이면 그때가 결정할 때 같더라고요. 급하게 정하지 말고 상담 몇 군데 더 받아보시면 마음이 좀 또렷해질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