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아침 안 먹다가 위가 안 좋아져서 뭐라도 먹어보려고 견과류 소분된거 사서 출근하면서 먹어요. 아몬드랑 호두 위주로. 근데 이것도 칼로리가 은근 높아서 한봉지가 200칼로리 가까이 되더라고요. 적게 먹으려고 소분된거 사는데 두봉지씩 먹으면 의미가 없는듯. 그래도 빈속에 커피만 마시던것보단 속이 편하긴 해요
아침 거르다가 견과류 한줌으로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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