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 영양소 안 날아가게 먹으려면 데치는것보다 찌는게 낫다길래 요즘 찜기에 쪄먹는데 색도 더 예쁘고 아삭함도 살아있어요. 데치면 물에 영양소 다 빠진다는 얘기 듣고 바꿨는데 3분정도만 찌면 딱 좋더라고요. 너무 오래 찌면 또 물러져서 별로. 송이부분 위로 가게 세워서 찌면 더 골고루 익어요. 데칠때보다 설거지도 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