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 적성검사 받으러 갔다가 색약검사판에서 숫자가 잘 안 보여서 두 번이나 다시 봤어요. 결국 통과는 했는데 내가 색약인가 싶어서 좀 찜찜하더라구요.
어릴 때부터 빨간색이랑 갈색이 가끔 헷갈리긴 했는데 생활에 큰 지장은 없어서 모르고 살았던 것 같아요. 약한 적록색약일 수도 있다네요.
면허 적성검사 받으러 갔다가 색약검사판에서 숫자가 잘 안 보여서 두 번이나 다시 봤어요. 결국 통과는 했는데 내가 색약인가 싶어서 좀 찜찜하더라구요.
어릴 때부터 빨간색이랑 갈색이 가끔 헷갈리긴 했는데 생활에 큰 지장은 없어서 모르고 살았던 것 같아요. 약한 적록색약일 수도 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