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 적성검사 받으러 갔다가 색약검사판에서 숫자가 잘 안 보여서 두 번이나 다시 봤어요. 결국 통과는 했는데 내가 색약인가 싶어서 좀 찜찜하더라구요.
어릴 때부터 빨간색이랑 갈색이 가끔 헷갈리긴 했는데 생활에 큰 지장은 없어서 모르고 살았던 것 같아요. 약한 적록색약일 수도 있다네요.
면허 적성검사 받으러 갔다가 색약검사판에서 숫자가 잘 안 보여서 두 번이나 다시 봤어요. 결국 통과는 했는데 내가 색약인가 싶어서 좀 찜찜하더라구요.
어릴 때부터 빨간색이랑 갈색이 가끔 헷갈리긴 했는데 생활에 큰 지장은 없어서 모르고 살았던 것 같아요. 약한 적록색약일 수도 있다네요.
색약은 정도 차이가 커서 약한 경우는 본인도 모르고 사는 사람 많아요. 안과 가면 정확한 색각검사 받을 수 있어요

건강매거진 · 피부과

건강매거진 · 피부과
책 좀 봤다고 눈도 어깨도 다 말썽이네
안과
추천 0 · 댓글 2
인공눈물 하루에 몇 번까지 넣어도 되는지 정리해보는 중...
안과
추천 0 · 댓글 2
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추천 59 · 댓글 4
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추천 43 ·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