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 딸 시력검사 했더니 양쪽 0.6 나와서 안과 갔는데 가성근시 아니고 진성근시 초기라고 하더라구요. 7살 때만 해도 1.0이었는데 1년 만에 이렇게 떨어질 줄은.
태블릿이랑 핸드폰을 너무 가까이서 봐서 그런 것 같아 마음이 안 좋아요. 하루에 두 시간은 바깥에서 놀게 하면 진행이 느려진다길래 주말마다 공원 데리고 나가는 중이에요.
드림렌즈랑 마이오가드 안약 얘기를 들었는데 둘 다 고민되네요. 아이가 아직 어려서 렌즈를 잘 낄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