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이라 하루 8시간 넘게 모니터 보는데 오후 되면 눈이 뻑뻑하고 시려요. 모래알 들어간 느낌 들 때도 있고 눈물이 찔끔 나기도 하고.
안과 갔더니 안구건조증이라고 인공눈물 처방받았는데 효과가 그때뿐이더라구요. 가습기도 틀고 모니터 밝기도 낮췄는데 큰 차이는 모르겠어요. 그나마 한시간에 한번씩 먼 데 보고 눈 감고 쉬는 게 조금 낫더라구요.
사무직이라 하루 8시간 넘게 모니터 보는데 오후 되면 눈이 뻑뻑하고 시려요. 모래알 들어간 느낌 들 때도 있고 눈물이 찔끔 나기도 하고.
안과 갔더니 안구건조증이라고 인공눈물 처방받았는데 효과가 그때뿐이더라구요. 가습기도 틀고 모니터 밝기도 낮췄는데 큰 차이는 모르겠어요. 그나마 한시간에 한번씩 먼 데 보고 눈 감고 쉬는 게 조금 낫더라구요.
저는 방부제 없는 일회용 인공눈물로 바꾸고 좀 나아졌어요. 자주 넣어도 부담 덜하다고 하더라구요
일회용 인공눈물 저도 바꿔봐야겠어요. 일반 거 자주 넣으니 부담되더라구요
눈깜빡임을 의식적으로 자주 하는 것도 도움돼요. 집중하면 깜빡이는 횟수가 확 줄어든대요
집중하면 깜빡임 줄어든다는 거 진짜 그런가봐요. 모니터 볼 때 거의 안 깜빡이는듯
공감.. 겨울에 히터 틀면 더 심하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