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째 모니터 앞에 하루 종일 앉아있다보니 오후만 되면 눈이 모래 들어간 것처럼 뻑뻑해요. 인공눈물 사다놨는데 넣다보면 한 시간도 안 돼서 또 마르더군요.

그래서 거의 30분에 한 번씩 넣게 되는데 이렇게 자주 넣어도 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방부제 없는 거 쓰긴 하는데 너무 의존하는 느낌이라.. 회사 에어컨이 문제인지 그냥 눈 자체가 문제인지도 헷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