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 라섹 후기 좀 보겠다고 검색했는데 눈 좋아지는 얘기보다 안구건조랑 빛번짐이 더 또렷하게 들어오네. 원래도 밤에 운전하면 가로등이 번지는 편인데 이게 내 눈 문제인지 나이 문제인지 세상이 원래 이렇게 흐린 건지 모르겠음 ㅋㅋ

웃긴 건 멀리는 답답해서 깎고 싶은데 가까운 건 또 슬슬 멀어지는 나이라, 수술 알아보다가 돋보기 코앞에 온 기분만 얻었음. 눈 하나 고치려다 옵션창이 너무 많아서 사람만 더 헷갈리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