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갔는데 비염이랑 알러지 같긴 한데 딱 뭐다 이런 건 아니라 더 찝찝했음
고양이는 너무 좋은데 같이 있으면 코맹맹이 되고 재채기 터져서 좀 현타 옴 ㅋㅋ
검사받고 더 혼란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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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nabi2025.06.23 11:49
검사받고 더 혼란스러운 거 ㄹㅇ... 명확한 답 듣고 싶어서 갔는데 애매하다 하면 더 답답함
어쩌다어른2025.06.24 01:34
고양이 좋은데 같이 있으면 코맹맹이 되는 거 진짜 현타죠ㅠㅠ 저도 같은 상황이라 공기청정기로 버티는 중
책읽는밤2025.06.24 12:52
저도 뭐 하나 좀 나아지면 꼭 다른 낯선 변화가 따라오더라고요… 그래도 숨 편해진 거 하나만으로도 삶의 난이도 확 내려가서 약 끊긴 무섭겠어요.
어쩌다어른2025.06.24 12:58
숨 편해진 건 다행인데 약 먹으면 몸이 좀 낯설게 느껴질 때 있더라고요. 그 변화가 계속 가는지,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는지 한번 더 봐두세요.
까만강아지2025.06.25 18:04
딱 뭐다 안 나오니까 더 찝찝한 거 그 마음 알아요. 알러지는 항원검사 해도 애매하게 나올 때 많더라구요
요요온약과2025.06.26 04:48
항원검사 해도 애매하게 나오는 경우 많다는 거 듣고 좀 위안되네요.. 저만 그런 게 아니었군요
보름달이2025.06.26 11:50
재채기 터지는 거 알러지면 항히스타민으로 좀 누르긴 하는데 고양이랑 같이 살면 결국 환경관리가 더 큰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