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살 아이가 언제부턴가 코를 드르렁 골고 입 벌리고 자요. 어제는 옆에서 보는데 코골이가 뚝 끊기면서 몇 초간 숨을 안 쉬는 것 같아서 가슴이 철렁했어요. 낮에도 입을 늘 벌리고 있고 멍한 표정이 많아져서 걱정이에요.
병원 가니까 편도랑 아데노이드가 많이 커져 있다고 수면 검사 한번 해보자고 하네요. 애가 잘 때 산소가 떨어지면 키 크는 데도 영향 있고 집중력도 떨어진다는 말 듣고 마음이 급해졌어요. 수술까지 가야 하나 싶어서.
여섯 살 아이가 언제부턴가 코를 드르렁 골고 입 벌리고 자요. 어제는 옆에서 보는데 코골이가 뚝 끊기면서 몇 초간 숨을 안 쉬는 것 같아서 가슴이 철렁했어요. 낮에도 입을 늘 벌리고 있고 멍한 표정이 많아져서 걱정이에요.
병원 가니까 편도랑 아데노이드가 많이 커져 있다고 수면 검사 한번 해보자고 하네요. 애가 잘 때 산소가 떨어지면 키 크는 데도 영향 있고 집중력도 떨어진다는 말 듣고 마음이 급해졌어요. 수술까지 가야 하나 싶어서.

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

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
비염약 먹으면 낮에 왜 이렇게 졸릴까?
이비인후과
추천 0 · 댓글 3
애한테 옮을까봐 비염약도 눈치보임
이비인후과
추천 0 · 댓글 4
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추천 59 · 댓글 4
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추천 43 ·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