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 아이가 언제부턴가 자면서 코를 드르렁 골고 입을 헤 벌리고 자요. 가끔 숨 멈추는것처럼 컥 하다가 다시 쉬는것도 보여서 옆에서 보고있으면 불안해요.

낮에도 코맹맹이 소리 나고 코로 숨쉬기 힘들어해서.. 아데노이드인가 편도가 큰건가 싶은데 이런것도 이비인후과 가면 봐주나요? 너무 어린데 수술 얘기 나올까봐 걱정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