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너댓번은 편도 부어서 침도 못삼킬 정도로 아프고 열까지 나요. 이번 겨울에만 벌써 두번째라 ㅠㅠ 그때마다 항생제 먹고 일주일씩 골골대는것도 지쳐서.
어릴때 떼는거지 다 큰 어른이 편도 떼면 더 아프다던데 진짜인가요? 자꾸 도지는것도 스트레스라 차라리 떼버릴까 싶기도 하고
1년에 너댓번은 편도 부어서 침도 못삼킬 정도로 아프고 열까지 나요. 이번 겨울에만 벌써 두번째라 ㅠㅠ 그때마다 항생제 먹고 일주일씩 골골대는것도 지쳐서.
어릴때 떼는거지 다 큰 어른이 편도 떼면 더 아프다던데 진짜인가요? 자꾸 도지는것도 스트레스라 차라리 떼버릴까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