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먹고 상담받으러 갔는데 한달치 가격 듣고 조용히 나옴 ㅋㅋㅋㅋ
비급여라 보험 적용도 안되고 한달에 그돈이면 차라리 헬스 PT를 끊는게 낫겠다 싶었음. 효과 좋다는 건 알겠는데 이걸 몇달을 맞아야 한다는데 감당이 안됨.
끊으면 다시 찐다는 얘기도 많아서 더 고민됨. 결국 평생 맞을게 아니면 돈만 쓰는거 아닌가 싶고. 일단 보류함.
큰맘먹고 상담받으러 갔는데 한달치 가격 듣고 조용히 나옴 ㅋㅋㅋㅋ
비급여라 보험 적용도 안되고 한달에 그돈이면 차라리 헬스 PT를 끊는게 낫겠다 싶었음. 효과 좋다는 건 알겠는데 이걸 몇달을 맞아야 한다는데 감당이 안됨.
끊으면 다시 찐다는 얘기도 많아서 더 고민됨. 결국 평생 맞을게 아니면 돈만 쓰는거 아닌가 싶고. 일단 보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