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 달 살이 좀 찌고 나서부터 코골이가 심해졌나봐요. 와이프가 시끄러워서 못 자겠다고 새벽에 거실로 나가더라니까요 ㅠㅠ 본인은 모르니까 더 답답함.

옆으로 누워자면 좀 낫다는데 자다 보면 또 천장 보고 자고 있고. 코막힘 때문에 입 벌리고 자는 것도 한몫하는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