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 커지면 어김없이 목부터 와요. 침 삼킬 때 살짝 따끔하고 칼칼한 게 며칠 가다가 감기로 번지더라구요. 이번엔 초반에 잡아보려고 따뜻한 물 자주 마시고 도라지차 같은 것도 마셔봤는데 그래도 살짝 부은 느낌이 안 가시네요. 이 정도면 그냥 두고 봐도 되는 건지.
환절기마다 목이 칼칼하고 따가운 거 인후염일까요
댓글 3
곰돌이씨2025.09.21 13:16
도라지차 저도 환절기마다 마셔요ㅎㅎ 목 칼칼할 때 확실히 좀 부드러워지는 느낌이긴 한데 그래도 안 나으면 약이 답이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