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초쯤부터 목 한가운데가 뭔가 걸린 듯한 이물감이 있어요. 침 삼킬 땐 괜찮은데 가만히 있으면 자꾸 신경 쓰이고 헛기침을 하게 되더군요.
혹시 큰 거 아닌가 걱정돼서 큰맘 먹고 검사받았는데 목엔 별 이상 없다고 하고.. 역류성 식도염이나 스트레스 때문일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 말 듣고도 솔직히 이물감이 진짜 느껴지니까 계속 의심이 들긴 해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있나 해서 적어봐요. 밤에 누우면 더 심해지는 느낌이라 잠들기 전이 제일 불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