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말 좀만 길게 하면 목소리 바로 갈라져서 개짜증남... 아침엔 멀쩡한 척하다가 오후쯤 되면 갑자기 허스키됨 알레르기 비염 있어서 맨날 코로 못 쉬고 입으로 숨 쉬는 것도 한몫하는 듯.

물도 마시고 목캔디도 먹는데 그때뿐이고, 전화 한 통 하고 나면 목소리 완전 딴사람 같음ㅋㅋ 감기 기운도 없는데 이러니까 은근 신경 쓰여서 괜히 말수만 줄어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