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말 좀만 길게 하면 목소리 바로 갈라져서 개짜증남... 아침엔 멀쩡한 척하다가 오후쯤 되면 갑자기 허스키됨 알레르기 비염 있어서 맨날 코로 못 쉬고 입으로 숨 쉬는 것도 한몫하는 듯.
물도 마시고 목캔디도 먹는데 그때뿐이고, 전화 한 통 하고 나면 목소리 완전 딴사람 같음ㅋㅋ 감기 기운도 없는데 이러니까 은근 신경 쓰여서 괜히 말수만 줄어듦.
요즘 말 좀만 길게 하면 목소리 바로 갈라져서 개짜증남... 아침엔 멀쩡한 척하다가 오후쯤 되면 갑자기 허스키됨 알레르기 비염 있어서 맨날 코로 못 쉬고 입으로 숨 쉬는 것도 한몫하는 듯.
물도 마시고 목캔디도 먹는데 그때뿐이고, 전화 한 통 하고 나면 목소리 완전 딴사람 같음ㅋㅋ 감기 기운도 없는데 이러니까 은근 신경 쓰여서 괜히 말수만 줄어듦.
전화 한 통 하고 나면 딴사람 된다는 거 ㅋㅋ 목캔디는 진짜 그때뿐이더라구요
아침엔 멀쩡하다가 오후에 허스키 되는 거 진짜 공감.. 저도 비염 때문에 입으로 숨 쉬어서 그런가 했어요
비염 때문에 입으로 숨 쉬어서 그런가 했다는 거.. 저도 그쪽 의심돼요. 아침엔 멀쩡한데 오후만 되면 허스키됨
말 길게 하면 갈라지는 거 환절기 되면 더 심해지지 않나요? 저는 이맘때만 되면 그래요
환절기마다 갈라지는 거 저도요ㅠㅠ 이맘때만 되면 말 길게 못 하겠더라구요
감기도 아닌데 이러면 더 신경 쓰이죠. 저는 말수 줄었다는 데서 빵 터짐 저랑 똑같아서ㅋㅋ
저도 비염 검사받고 고양이 알러지까지 있다 해서 집사 인생 살짝 현타 왔었어요… 좋아하는데 같이 살면 더 심해지니 진짜 딜레마더라고요.
코로 못 쉬고 입으로만 자면 목이 더 마르긴 해요. 자는 동안 입 벌어지는 게 한몫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