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때문에 병원은 자주 다녀도 목 아픈 건 진짜 오랜만이다. 나흘 전부터 침 삼킬 때마다 따끔거리더니 오늘 거울로 보니까 편도가 뿌옇게 부어있음. 근데 어제 만난 여자친구도 목이 칼칼하다고 해서 이거 옮은 거 아닌가 싶은데. 편도염이 전염되는 병인 줄은 몰랐음. 감기처럼 옮는 거면 그동안 같이 밥 먹었던 사람들한테도 미안해지고. 여친한테 옮긴 건지 내가 먼저 옮은 건지도 헷갈리네. 일단 마스크는 쓰고 다니는 중.
아토피 때문에 병원은 자주 다녀도 목 아픈 건 진짜 오랜만이다. 나흘 전부터 침 삼킬 때마다 따끔거리더니 오늘 거울로 보니까 편도가 뿌옇게 부어있음. 근데 어제 만난 여자친구도 목이 칼칼하다고 해서 이거 옮은 거 아닌가 싶은데. 편도염이 전염되는 병인 줄은 몰랐음. 감기처럼 옮는 거면 그동안 같이 밥 먹었던 사람들한테도 미안해지고. 여친한테 옮긴 건지 내가 먼저 옮은 건지도 헷갈리네. 일단 마스크는 쓰고 다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