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받던 약이랑 모양은 비슷한데 색이 좀 달라진 거 같아서 갸우뚱함;; 저번 건 흰색에 가까웠는데 이번엔 약간 누리끼리한 느낌

제조사 바뀌면 같은 성분이라도 색이나 모양 다를 수 있다는 건 어디서 본 거 같은데, 그래도 막상 손에 들고 보니까 이거 먹어도 되나 살짝 망설여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