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에 장거리 이동 있어서 멀미약 준비하려는데 붙이는 패치형이랑 먹는 알약 중에 뭐가 나은지 고민됨. 평소에 차 오래 타면 속이 울렁거려서ㅠ
예전에 패치 붙였을 때 멀미는 덜했는데 입이 엄청 마르고 좀 멍한 느낌이 하루종일 갔음. 효과는 있는데 그 부작용이 좀 별로였달까
먹는 건 빠르게 듣는 대신 금방 풀린다고 들은 거 같기도 하고. 붙이는 건 오래가는 대신 떼고 나서도 한참 멍하고. 사람마다 맞는 게 다르다는데 둘 다 써본 사람 있나 싶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