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파는 거랑 약국에서 권하는 거랑 가격이 두세 배 차이 나는데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ㅋㅋ 균종 수랑 보장균수 적힌 게 다르긴 한데 그게 내 장에서 실제로 차이를 만드는지는 솔직히 체감 잘 안 됨

나는 한 달 정도 먹었을 때 화장실 가는 패턴은 좀 규칙적이 된 느낌이긴 한데 이게 약빨인지 그냥 식습관 바꿔서인지 헷갈림. 단점이라면 처음 일주일은 오히려 가스 차고 더부룩했음

공복에 먹어라 식후에 먹어라 말도 다 다르고.. 결국 자기한테 맞는 거 찾는 게 답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