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결려서 파스 사러 갔는데 종류가 진짜 많더라 쿨파스 핫파스 무슨 카타플라스마 어쩌고.. 그냥 아무거나 집어왔는데 맞게 산 건지 모르겠음ㅋㅋ
일단 붙였더니 화한 느낌은 시원한데 두 시간쯤 지나니까 피부가 좀 가려워서 떼버림. 붙인 자리가 빨개졌던데.
붙이는 거 말고 바르는 겔 타입도 있던데 피부 예민한 사람은 그게 나으려나 싶기도 하고.
어깨 결려서 파스 사러 갔는데 종류가 진짜 많더라 쿨파스 핫파스 무슨 카타플라스마 어쩌고.. 그냥 아무거나 집어왔는데 맞게 산 건지 모르겠음ㅋㅋ
일단 붙였더니 화한 느낌은 시원한데 두 시간쯤 지나니까 피부가 좀 가려워서 떼버림. 붙인 자리가 빨개졌던데.
붙이는 거 말고 바르는 겔 타입도 있던데 피부 예민한 사람은 그게 나으려나 싶기도 하고.
나도 붙이면 그 자리 빨개지고 가려워서 요즘은 바르는 겔 씀. 끈적이긴 한데 피부엔 그게 덜 자극적이더라
나도 붙이는 거 피부 빨개져서 겔로 갈아탐. 끈적여도 그게 덜 따가워
급성으로 삔 거면 처음엔 쿨, 며칠 지나서 뭉친 거면 핫 이렇게 쓰는 거라고 들었음. 무작정 핫 붙이면 초기엔 안 좋대
삔 직후 핫 붙였다가 더 부어서 고생함ㅠ 초기엔 쿨이 맞는 거였구나
같은 자리 계속 붙이면 피부 헐어서 위치 좀 옮겨가면서 붙이는 게 낫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