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장거리 차 탈 일 있어서 멀미약 챙기는데 귀 뒤에 붙이는 패치형이랑 먹는거 중에 뭐가 나은지 고민됨ㅋㅋ
예전에 붙이는거 썼다가 입 마르고 눈이 좀 침침해져서 운전석 옆에서 졸았던 기억이 있어. 효과는 있었는데 그 멍한 느낌이 좀 부담스럽더라.
먹는건 출발 30분 전에 먹어야 한다는데 깜빡하고 차 타고 먹으면 늦는 경우가 많아서.. 다들 어떤 거 쓰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번에 장거리 차 탈 일 있어서 멀미약 챙기는데 귀 뒤에 붙이는 패치형이랑 먹는거 중에 뭐가 나은지 고민됨ㅋㅋ
예전에 붙이는거 썼다가 입 마르고 눈이 좀 침침해져서 운전석 옆에서 졸았던 기억이 있어. 효과는 있었는데 그 멍한 느낌이 좀 부담스럽더라.
먹는건 출발 30분 전에 먹어야 한다는데 깜빡하고 차 타고 먹으면 늦는 경우가 많아서.. 다들 어떤 거 쓰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패치는 만지고 나서 눈 비비면 안된대 손에 묻은 성분 때문에. 그거 모르고 눈 비볐다가 동공 풀린 적 있어서 식겁함
동공 풀린 적 있다니 식겁이네.. 패치 만진 손으로 눈 비비는 게 그렇게 위험한 줄 몰랐음
애기는 먹는 시럽형 쓰고 어른은 알약 쓰는데 출발 전에 미리 먹는게 핵심인듯. 차 타고 먹으면 이미 늦어서 별로였어
차 타고 먹으면 늦는다 그거 진짜 공감. 출발 전에 챙겨먹는 게 핵심인 듯
붙이는거 그 멍한거 진짜 공감.. 나는 한쪽만 붙이라는데 모르고 양쪽 붙였다가 하루종일 입 바짝 말랐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