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작은 거 떨어질 때마다 사다가 큰 통으로 바꿔서 알당 가격을 계산해봤는데 거의 반값 수준. 처음엔 한 번에 나가는 돈이 크니까 부담돼서 작은 것만 집었는데 한 달 단위로 보면 큰 게 압도적으로 이득. 단점은 유통기한 안에 다 먹어야 한다는 거 하나. 둘이 같이 먹으면 모를까 혼자 큰 통 사면 끝물에 절반쯤 남기고 버릴 때가 있음. 효과는 사람마다 다른 거라 모르겠고 순수 가성비만 보면 대용량 손 듦.
영양제 큰 통이 결국 알당 단가는 거의 반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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