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약 소화제 진통제 떨어지면 불안해서 쟁여두는데 정작 안 쓰고 유통기한 넘긴 게 한가득. 약통 정리하다 보니 절반은 버려야 됨ㅠ 적당히 사는 게 맞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