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보다 정리해서 적어봄. 처방받을때 같은 성분인데도 약 이름이 다른 경우가 있는데 하나는 오리지널(처음 개발한 회사거)이고 하나는 복제약(특허 풀리고 다른 회사가 만든거)임

지난달에 위산 관련 약 받으면서 약사님한테 물어봤더니 둘이 성분 함량은 거의 같은데 본인부담금이 좀 차이난다고 하더라. 굳이 오리지널 고집 안하면 복제약으로 받는것도 방법이라고. 실제로 바꿔봤는데 체감상 효과는 비슷한 느낌? 다만 알약 크기랑 색은 좀 달라서 처음엔 어색했음

물론 사람마다 맞는 약이 다르니까 무조건 싼걸로 바꾸라는건 아니고 가격 부담되면 한번 약사님이랑 상의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은듯. 단점은 약국에 그 복제약 재고가 없을때 있다는거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