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전 들고 약국 가면 얼마 나올지 결제하기 전엔 모르잖아. 지난달에 가족 약까지 같이 타는데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카드 긁으면서 좀 당황했음. 미리 대충이라도 알면 마음의 준비라도 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