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약 사는데 약사님이 유명한 거랑 덜 유명한 거 보여주면서 성분은 비슷한데 가격 차이 난다고 하시더라. 결국 싼 거 골랐는데 나한텐 괜찮았음. 효과야 사람마다 다르니까 단정은 못 하겠고

광고 많이 하는 약이 비싼 건 어느 정도 광고비 들어간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ㅋㅋ 물론 익숙한 브랜드가 주는 안심 같은 것도 있긴 함. 그래서 매번 고민됨

단점은 덜 유명한 건 다음에 또 찾으면 그 약국에 재고 없을 때가 있다는 거. 결국 다시 유명한 거 사게 되는 경우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