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약 탈 때마다 계산할 때 진짜 철렁해요 지난번이랑 비슷한 느낌인데도 가격이 훅 달라지니까 너무 짜증남...
인슐린도 계속 신경 쓰이는데 비급여 하나 붙으면 부담이 확 커져서 더 지쳐요.
이제는 민망해도 처방 전에 얼마쯤인지 꼭 먼저 물어보게 됨 ㅋㅋ 안 그러면 계산대 앞에서 멍해져서 더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