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쓰릴 때 봉지에 든 가루형 먹으면 물에 타먹는 거라 그런가 알약보다 좀 빨리 가라앉는 느낌이 들거든
지난달에 알약형으로 바꿨다가 효과가 늦게 오는 거 같아서 다시 가루로 돌아옴. 근데 가루는 맛이 좀 텁텁하고 가지고 다니기 불편한 게 단점ㅠ 알약은 휴대는 편한데
실제로 흡수 속도가 다른 건지 아니면 그냥 물에 녹여 먹어서 그런 기분이 드는 건지 모르겠다. 위 비었을 때 먹으면 둘 다 비슷한 거 같기도 하고
속 쓰릴 때 봉지에 든 가루형 먹으면 물에 타먹는 거라 그런가 알약보다 좀 빨리 가라앉는 느낌이 들거든
지난달에 알약형으로 바꿨다가 효과가 늦게 오는 거 같아서 다시 가루로 돌아옴. 근데 가루는 맛이 좀 텁텁하고 가지고 다니기 불편한 게 단점ㅠ 알약은 휴대는 편한데
실제로 흡수 속도가 다른 건지 아니면 그냥 물에 녹여 먹어서 그런 기분이 드는 건지 모르겠다. 위 비었을 때 먹으면 둘 다 비슷한 거 같기도 하고
텁텁한 거 인정ㅋㅋ 나는 휴대 때문에 알약 들고다니다가 진짜 급할 때만 가루 먹음
물에 타먹는 거라 빈속에 들이켜면 빠른 듯. 근데 사람마다 위 상태 달라서 본인이 잘 듣는 거 쓰는 게 맞는 거 같아
가루나 액상은 이미 녹아있어서 위에서 바로 퍼지니까 체감상 빠른 거 맞다고 어디서 봄. 알약은 녹는 시간이 좀 걸리고
나도 액상형이 빨리 듣는 느낌이라 상비함. 대신 단맛이라 자꾸 먹게 되는 게 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