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쓰릴 때 봉지에 든 가루형 먹으면 물에 타먹는 거라 그런가 알약보다 좀 빨리 가라앉는 느낌이 들거든

지난달에 알약형으로 바꿨다가 효과가 늦게 오는 거 같아서 다시 가루로 돌아옴. 근데 가루는 맛이 좀 텁텁하고 가지고 다니기 불편한 게 단점ㅠ 알약은 휴대는 편한데

실제로 흡수 속도가 다른 건지 아니면 그냥 물에 녹여 먹어서 그런 기분이 드는 건지 모르겠다. 위 비었을 때 먹으면 둘 다 비슷한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