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째 ㅍ자 들어가는 위산 억제하는 약 먹다가 좀 괜찮아진 거 같아서 임의로 끊었거든. 근데 끊은 다음날부터 새벽에 명치가 더 타들어가는 느낌이라 미치겠음ㅠㅠ
찾아보니까 갑자기 끊으면 위산이 평소보다 더 확 올라오는 반동 같은 게 있을 수 있다더라. 진짜 그런 건지 아님 그냥 내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지 모르겠다. 어제는 새벽 2시에 깨서 물만 벌컥벌컥 마심..
그냥 처방대로 천천히 줄였어야 했나 싶기도 하고. 효과 본 사람도 약마다 다 다른 거 같아서 단정은 못 하겠고. 일단 다시 며칠 먹어보고 줄이는 텀을 길게 가져가볼까 생각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