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염 진단받고 나서 아침 공복에 속이 화끈거리면 약국에서 산 그 흰색 작은 알약 씹어먹는 버릇 생겼는데
먹으면 한 10분 안에 가라앉긴 하더라ㅋㅋ 신기하게
근데 이게 그때그때 증상만 누르는 거지 근본은 아닌 거 같아서 좀 찝찝함;; 하루에 서너번씩 먹는 날도 있는데 이렇게 매일 의존해도 되나 싶고
씹는맛도 좀 분필같고 텁텁해서 별로야.. 그래도 급할 땐 이만한 게 없긴 한데
위염 진단받고 나서 아침 공복에 속이 화끈거리면 약국에서 산 그 흰색 작은 알약 씹어먹는 버릇 생겼는데
먹으면 한 10분 안에 가라앉긴 하더라ㅋㅋ 신기하게
근데 이게 그때그때 증상만 누르는 거지 근본은 아닌 거 같아서 좀 찝찝함;; 하루에 서너번씩 먹는 날도 있는데 이렇게 매일 의존해도 되나 싶고
씹는맛도 좀 분필같고 텁텁해서 별로야.. 그래도 급할 땐 이만한 게 없긴 한데
하루 서너번이면 그냥 한번 내시경 받아보는 게.. 나 그러다 위궤양이었음
하루 서너번이면 그냥 누르고 넘길 단계는 아닌듯.. 내시경 한번 받아보는 게 맘 편함
그 씹어먹는 제산제류 계열은 일시적으로 산 중화시키는 거라 자주 쓰면 오히려 반동으로 더 나온다는 얘기 어디서 봤음. 너무 자주면 위산분비 억제하는 다른 계열로 병원에서 처방받는 게 나을 수도
(글쓴이) 반동으로 더 나온다는 거 처음 듣네. 하루 서너번씩이면 나도 다른 계열 처방 받아봐야겠다
나도 한동안 그거 달고 살았는데 텁텁한 거 진짜 싫었어ㅠ 액상으로 된 거는 그나마 덜한데 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