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빈속 커피 마시는 습관 때문에 위가 늘 쓰렸는데 제산제로 버티다가 한계 와서 일단 커피부터 줄임. 약은 임시방편이지 원인 그대로면 계속 먹게 되더라.

그래도 회식 다음날처럼 도저히 안 될 땐 위점막 보호해주는 가루약 한 포 타먹음. 미지근한 물에 타면 분필 같은 맛 나는데ㅋㅋ 그래도 코팅해주는 느낌이라 그날은 좀 버틸 만함. 매일 먹을 건 아니고 비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