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이것저것 많이 먹었더니 배가 돌처럼 빵빵해지고 명치까지 답답해서 좀 식겁했어요 ㅠㅠ
집에 있던 거 물이랑 먹고 누워 있었는데 한참 지나니까 막힌 느낌이 좀 풀리더군요
트림 나오고 더부룩한 게 덜해져서 그제야 살겠네 싶었음 ㅋㅋ
과식한 날엔 이쪽으로 가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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