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에 그 펜으로 된 주사 4개월 맞아서 7키로 뺐었는데

끊고 두달만에 5키로 도로 쪘어 진짜 허무하다ㅋㅋㅋㅠ

맞을때는 배가 안고파서 적게 먹는게 너무 쉬웠는데 끊으니까 위장이 다시 깨어난 느낌? 폭식까진 아닌데 그냥 평소 양으로 돌아오니까 바로 찜

유지가 진짜 관건인거같아 약이 의지를 만들어주는건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