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라 그런가 한달치 받는데 생각보다 부담돼서 글 남김. 다이어트약이 보험 안되는건 알았는데 막상 결제하니까 흠칫함;;

주사 계열은 더 비싸다던데 그건 엄두도 안나고. 나는 일단 알약으로 시작했는데 효과 대비 가성비를 따지게 되더라. 물론 효과는 케바케라 단정 못하지만

그래도 헬스 PT 끊는것보단 싸다고 스스로 위안중ㅋㅋ 근데 PT는 끝이 있는데 약은 계속 사야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그게 좀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