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야근 때문에 운동은 커녕 산책이 다임. 그거라도 하려고 다이어트약 먹기 시작했는데 먹고 나니까 저녁엔 오히려 기운이 더 빠짐. 강아지 산책 갈 때 다리가 무거워서 평소보다 짧게 돌고 옴. 효과는 모르겠고 그냥 피곤함만 늘어난 느낌. 병원 갈 시간도 없어서 그냥 버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