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닥에 굳은살인 줄 알았던 게 사마귀였어요. 피부과 가서 냉동치료 받는데 액화질소로 지지는 거... 그 순간보다 끝나고 몇 시간 뒤가 더 욱신거리더라구요.
한 번에 안 떨어져서 2주마다 와서 또 받으래요. 벌써 세 번째 가는 중인데 점점 작아지긴 해요. 발바닥이라 걸을 때마다 신경 쓰여서 빨리 떨어졌으면 좋겠어요.
이거 옮는 거라 가족들 수건 따로 쓰고 맨발로 안 돌아다니는 중이에요.
발바닥에 굳은살인 줄 알았던 게 사마귀였어요. 피부과 가서 냉동치료 받는데 액화질소로 지지는 거... 그 순간보다 끝나고 몇 시간 뒤가 더 욱신거리더라구요.
한 번에 안 떨어져서 2주마다 와서 또 받으래요. 벌써 세 번째 가는 중인데 점점 작아지긴 해요. 발바닥이라 걸을 때마다 신경 쓰여서 빨리 떨어졌으면 좋겠어요.
이거 옮는 거라 가족들 수건 따로 쓰고 맨발로 안 돌아다니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