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부터 오른손 검지 옆면이랑 손바닥에 좁쌀만 한 투명 물집이 모여서 생겼다 말랐다 해요. 엄청 가렵고 터지면 따가운데 또 새로 올라오고 반복이에요.

설거지 많이 하고 손소독제 자주 써서 그런가 싶어 고무장갑 끼고 핸드크림 발라봤는데 그새 손등까지 번지는 느낌이라 좀 무서워요. 스트레스 받으면 더 심해진다는 글도 봤는데 요즘 일이 몰려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